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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론 관련 전공 전도 유망
 
 
▲ 장기적인 관점에서 드론 시장 급팽창과 함께 이와 관련된 전공이 향후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무인항공기, 드론에 대한 시장이 급팽창할 것과 관련하여 대학입시철에 드론과 관련된 전공학과가 미래 전망이 밝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드론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표현되듯 단지 테러집단을 공격하기 위한 군사적 무기로만 사용하는 시대는 끝났다. 드론이 유통·방송·과학 등의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1일 해외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10년 내에 1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경제적 가치는 무려 8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보잉과 같은 항공기 제작업체부터 아마존 등의 유통업체에 이르기까지 관련인력의 충원이 크게 늘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미 미국에는 수십 개의 대학교가 무인항공시스템과 관련된 전공학과를 개설했고, 국내의 경우 한서대에서 무인항공학과가 개설됐다.

 

국내에서도 드론의 상업화 수요가 크게 늘어날 조짐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상반기 드론을 이용한 물류 배달 시험비행을 할 계획이다. 한진택배도 드론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는 “육로로 가기 어려운 도서·산간 등 격·오지를 중심으로 시험비행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드론으로 재난이나 조난 지역에 긴급 구호물자를 나르는 사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촬영 시장은 이미 드론이 대세인데, 이는 기존 헬기 촬영에 비해 비용이 적고 건물 전경이나 토지 등의 영상이 훨씬 더 자세하고 풍부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드론 수요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 예방과 병충해 탐지를 위해, 한국도시가스는 송유관 점검 등의 목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예정이다. 20여 곳의 공공기관에서도 드론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선 드론 조종사가 되기 위해선 정식 국가자격증이 필요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월 1일 무인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명제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드론 조종사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초경량(무게 150㎏ 이하의 무인 비행장치 ) 비행장치 비행자격증을 받아야 한다. 실습 20시간, 이론 20시간의 교육을 받은 사람만이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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