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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카봉 대신할 로봇 등장
 
 
 
▲ 레노보(Lenovo)는 셀카봉을 대신해 줄 로봇, ‘피봇(Fiebot)’을 개발했다.

 

자기 사진을 찍어대길 좋아하는 마니아들을 위해 셀카봉을 대신해 줄 로봇이 레노보(Lenovo)에 의해 개발됐다.

11일 피시월드(pcworld.com)에 따르면 노트북 컴퓨터 등으로 널리 알려진 레노보는 ‘피봇(Fiebot)’이란 셀카용 로봇을 개발했는데 이 로봇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에 의해 원격으로 제어되면서 사진을 찍어준다.

피봇은 마치 사진 찍을 때 쓰이는 삼각대처럼 생긴 모습인데 사진 촬영용 삼각대보다는 키가 왜소하다.

사용법은 비교적 간단한 편이며, 로봇의 꼭대기에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를 올려놓은 다음 셀프사진이나 비디오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적외선 원격 조종기를 통해 사진을 찍으면 된다.

원격 조종기를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은 물론이거니와 여러 가지 각도로 스마트폰을 움직일 수 있어서 자신이 나오는 이미지를 보면서 스스로 ‘얼짱’ 각도를 찾아내면서 최고의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다.

이 로봇은 팬(pan : 화면에 파노라마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하는 촬영 기법) 촬영 등 고도의 예술 작품 형태 촬영이 가능하며 광폭 앵글 뷰잉(wider viewing angle)을 통한 사진 찍기도 가능하다.

그룹 사진을 찍을 때 타이머 장치가 필요 없이 언제든지 촬영이 가능한 것 등 기존 셀카봉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다양하고 고도화된 기능을 제시한다고 제작사 측은 알리고 있다.

레노보는 피봇에 대한 판매가격은 아직 밝히지 않고 있으나, 첫 판촉은 중국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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