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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봇 임시파견업’ 미국서 성업 예감
 
 
▲ 미국에서 ‘로봇 임시파견 대행업’이 생겨나 로봇 활용 방식과 로봇 시장 창출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갑자기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아파서 결근한다고 전화를 받게 되면 여러 사람이 난감하다. 회사 대표는 물론이거니와 특히 동료 근로자는 결근자의 일을 떠맡게 될 가능성이 커 뜻하지 않은 ‘민폐’에 당황하게 된다.

 

그런데 이제 긴급파견 업무대행 로봇이 있어 이런 민폐 발생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게 됐다.

 

9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에 있는 스틸컬러어소시에이트(Steel Collar Associates)를 창업한 히긴스 사장은 로봇을 임시직 파견 일꾼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내서 기업(起業)을 했다.

 

임시파견 로봇은 하루 또는 며칠 정도 근로자가 갑자기 일터에 출근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서 단기간 임대용으로 항상 대기하고 있으며, 고객이 요구하면 곧바로 달려가 결근자의 일을 하게 된다.

 

히긴스 사장은 로봇 임시 파견 사업이 미래 유망 업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히긴스 사장은 “로봇공학의 눈부신 발달로 두 손을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은 ‘신뢰할 수 있는 무제한의 노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 이 로봇은 극한 작업환경에서도 아무런 불만 없이 종일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더럽고, 위험하고, 짜증나게 하고, 어려운 제조과정의 일을 맡아서 365일 임금에 대한 아무런 불만 없이 일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히긴스 사장은 일단 시장 창출과 고객 확보를 위해 셀링 포인트를 로봇의 저가 제공에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임시파견 로봇의 임대료를 미국 최저임금수준 아래에서 정할 방침이다.

 

임대료가 최저임금 이하이면 자기 회사의 로봇을 임대해 갈 업체 사장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히긴스 사장은 낙관하고 있다.

히긴스 사장이 창립한 스틸컬러어소시에이트의 선전문구는 참으로 소구력이 있다.

‘우리는 휴식시간도 필요 없다. 휴가도 요구하지 않는다. 아파서 쉬는 일도 없고, 법정 공휴일도 필요없다. 근태 점수는 백점이며, 마약에 손대는 일도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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