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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짐꾼로봇 ‘버드기’, 주인의 길동무
 
 
 
 

 
시장을 갈 때나,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어디를 갈 때 짐꾼 노릇을 해주는 길동무 로봇이 없을까?


 

8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파이브엘리먼트로보틱스(Five Elements Robotics)가 개발해서 CES 2015 전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버드기(Budgee)’라는 로봇은 주인이 가는대로 어디든 짐을 들고 따라다니는 주인에게 충직한 로봇이다. 그의 주된 임무는 물건을 들고 따라다니는 것이다.


 

버드기는 무선 조종장치인 지그비(Zigbee)와 짝을 이뤄 작동하는데 주인은 한 손 안에 꼭 들어오는 네모난 지그비를 가지고 버드기를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오라면 오고, 서라면 서고 주인 명령에 절대 충성한다.


 

버드기의 용도는 특히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힘이 약한 이들 주인을 위해 무거운 짐을 자신의 바닥 짐칸에 싣고 따라 다닐 수 있다. 실제 버드기를 살펴보면 짐을 싣고 갈 수 있도록 넉넉한 보자기 형태의 짐칸이 바닥에 달려 있다.


 

버드기는 폴드 형태여서 쉽게 접을 수 있으며, 무게는 20파운드이다. 옮길 수 있는 짐의 하중은 최고 50파운드이고, 한번 충전으로 10시간 주행할 수 있다.


 

방수가 잘 돼 있어 비가 와도 문제 없으며, 센서가 있어 계단에서 넘어지지 않는다. 장애물과 부딪칠 염려도 없다. 판매가는 1400달러이다.


 

버드기는 CES 2015 행사장에서 주인이 끌고 다니는 대로 이리저리 졸졸 따라 다니면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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