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지원

   
 
제27회 부산창의..
제27회 부산창의..
제25회 광주 창..
부산,울산,경남 ..
제9회 부산코딩..
제25회 전주(02...
 
(3월17일자 조선..
로봇 임시파견업..
셀카봉 대신할 ..
드론 관련 전공 ..
휴머노이드형 완..
日, 터널 붕괴사..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고객지원 > 창의뉴스


조회수 1185
제목 지하에서 미션 수행하는 ‘두더지 로봇’
땅속 저 아래, 지하 환경에서 지상과 통신하며 작업 완수  
 
▲ 지하 터널에서 수색 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MTGR.


 

로봇은 인간이 수행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또 위험한 일을 대신해 오고 있다. 인간의 접근을 허용치 않는 용암이 이글거리는 분화구,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심해저, 무중력 상태의 우주공간 등에서 로봇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땅속 저 아래, 지하 환경에서도 로봇이 작업을 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지하에서 로봇이 작업하기엔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다. 왜냐하면 지하에서 방향 찾기, 지상과의 소통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 대부분의 군용 로봇은 그런 기술적인 이유로 지하에서 작전을 펼치는 미션을 부여받기 위해 아직은 출동대기 중이다.

 

28일 디펜스업데이트(defense-update) 사이트는 초소형 전략 지하로봇(Micro Tactical Ground Robot), 일명 두더지 로봇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MTGR은 8.6kg의 무게에 9kg의 하중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유효 탑재량을 자랑한다. 페이로드 시스템에는 그립, 적외선 카메라, 기타 시스템이 포함된다.
 

사진에서는 지하 터널에서 수색 정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MTGR을 볼 수 있다.
 

이 지하 두더지 로봇은 작업 현장을 밝게 비출 수 있도록 탑재된 조명장치를 사용한다. 그리고 은밀한 곳을 탐색하기 위해 열감지 카메라를 사용한다.
 

아울러 통신을 위해선 부호화된 이동형임시네트워크 무선통신을 채용한다.
 

통신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그 로봇은 그것이 지나가는 길에 임시네트워크를 연속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무선통신 빵부스러기(breadcrumbs)를 뿌려 놓는다. 다시 말해 자기가 지나온 발자취를 기억해 놓는다.

 

두더지 로봇은 지하에서 인간의 활동을 도울 수 있고, 때때로 어떤 상황에서는 사람이 수행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다.
 

로봇이 수행하는 임무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빠르면서도 정확하다.

 

현재 두더지 로봇은 원격조정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 방식은 로봇을 움직이는데 있어 정교한 기술이 요구되며, 주위 환경에 대한 정확한 파악, 그리고 페이로드를 작동시킬 수 있는 스킬 등이 요구된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