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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美 MIT대, 가정용 로봇 ‘지보(Jibo)’ 개발
- 이제 로봇이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되나...인간세계 합류 임박
 
▲ 지보(Jibo)라고 불러지는 아담한 가족 로봇이 탄생했다.

인간에게 더욱 가까워진, 쇠뭉치의 기계냄새가 사라진 사회성을 갖춘 로봇(social robot)이 곧 우리 곁으로 올지도 모른다.

 

'지보(Jibo)'라는 아담한 가정용 로봇의 도움으로 잡다한 가사 일에 찌든 전업주부의 일손과 스트레스도 덜어질 전망이다.

신시어 브리질(Cynthia Breazeal) 박사(미국 MIT대학 미디어연구소 내 개인로봇그룹 책임자)의 꿈이 16일(미국 현지 시간) 현실화됐다.

 

그녀가 설립한 지보사가 개발한 지보 가정용 로봇(Jibo family robot) 프로젝트 결과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순간이었다. 신장 11인치에, 몸무게는 6파운드인 지보.

브리질 박사는 “지보야말로 로봇과 가정의 가교(架橋 : bridge)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호언했다.

브리질 박사는 이날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지보는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관해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각기 다른 목소리(聲紋 : 성문)와 함께 인상의 특징을 인지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보의 능력은 주위 사람들과의 상호 의사소통 과정을 통해 습득되게 된다.

예를 들어 성문 습득 방식은 대화를 통한다든지, 아니면 지보에게 음성메시지의 분류 작업과 같은 특정한 임무를 맡김으로써 가능하다.

 

지보는 처음에는 주인을 위한 사진사, 메신저, 이야기 꾼, 친구, 비디오 채팅 아바타 등의 역할을 떠맡게 된다.

이날 브리질 박사는 지보의 초기 모델을 통해 지보의 능력을 직접 시연해 보였다.

브리질 박사는 이 자리에서 “지보는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개발되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지보의 능력은 활동과정에서 수집된 데이터의 집적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됨으로써 계속 향상되어진다.

로봇 지보는 크라우드펀딩 인디에고고를 통해 예약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499달러이며, 2015년 12월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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