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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S 2015에 자이언트 ‘로봇 눈’ 등장
 
▲ 세 바퀴에 의지해서 굴러다니는 외눈박이 로봇 캠봇이 커다란 눈동자로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관객들을 바라보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5에 커다란 외눈박이 로봇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7일 더버지(theverge.com)에 따르면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의 디트리히 제체(Dietrich Zetsche) 회장과 나란히 등장해서 벤츠의 신개념 무인자동차 코쿤(cocoon)을 소개한 주인공은 캠봇(Cambot)이란 이름을 가진 거대한 로봇 눈(giant robotic eyeball)이었다.


 

세 바퀴에 의지해서 무대 위를 종횡무진한 이 로봇 눈은 이리저리 눈동자를 돌리면서 디트리히 제체 회장과 팀워크를 이루면서 청중의 시선을 잡았다.


 

제체 회장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하얀 콧수염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앞으로 내밀면서 “자, 이 로봇 눈을 한번 보세요. 우선 이 녀석을 너그럽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조금 수줍음을 타거든요. 당신들이 그를 낯설어 하듯이 그도 사람인 여러분들을 낯설어 한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캠봇을 소개했다.


 

캠봇은 CES 2015에서 선보여지고 있는 벤츠의 신개념 럭서리 자율주행차 ‘F015 Luxury’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캠봇의 눈을 통해 비춰진 모습을 관객에게 전달해 줄 것을 제체 회장으로부터 요청받았다.


 

‘F015 Luxury’는 ‘바퀴 위의 누에고치(cocoon on wheels)’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날 설명회에서 세 바퀴에 의지해서 굴러다니는 캠봇의 눈을 통해 비춰진 상세한 모습에 관람객들은 찬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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