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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ASA 우주인 로봇 다리 접합 수술
- ‘R2’ 우주정거장서 더 다양해진 임무수행 가능해진다.

 
▲ 우주인 로봇 'R2'가 더 많고 복잡해진 미션 수행을 위해 이제 두 다리를 갖게됐다.

우주정거장에서 열심히 임무 수행 중인 300파운드 무게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성능 개선을 위한 업그레이드에 나서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작업은 새로운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 탑재가 포함된다. 이는 한 쌍의 다리를 붙여넣기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이다.

 

‘R2’로 널리 알려진 ‘우주인 로봇(Robonaut) 2’는 다리가 없는 상태로 지난 2011년부터 우주정거장에서 온갖 어려운 일을 우주비행사와 함께 수행해 오고 있다.

 

우주정거장에서 임무 수행에 혼신하고 있는 수석 우주비행사 스티브 스완슨(Steve Swanson)은 “R2의 이번 업그레이드 작업은 일차적으로 이동성(mobility)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23일 NASA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NASA 관계자는 “우주인 로봇 R2는 2011년 5월 이후 일상적인 허드렛일을 휴머노이드 로봇이 처리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위해 일련의 복잡한 업무를 수행해 왔고, 아울러 우주선 밖에서 우주인들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점검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상업용 우주선 업체인 스페이스엑스(SpaceX)사는 우주선에 화물 운송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는데, 지난 3월 R2에게 달아줄 로봇다리 한 쌍을 이미 배송 완료했다.

현재는 하지(下肢)가 없는 토르소 상태이지만 일단 로봇 다리가 접합된다면 R2는 보폭이 최장 9피트나 되는 멋진 두 다리를 갖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 로봇 우주비행사는 우주정거장 안팎에서 이리저리 활보하는데 대단한 유연성(great flexibility)을 갖게 될 것이다.

 

R2는 36개의 칩이 내장돼 있고 38개 파워PC(PowerPC) 프로세서로 무장돼 있으며, 이들 탑재 부품들이 이 로봇 우주비행사의 관절을 제어하고 있다.

 

이번에 부착되는 다리는 7개의 관절로 구성돼 있으며, 단말작동기(end effector)가 발에 장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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